새해 경제전망 2 -부동산과 로컬… “가주 경제도 견실한 성장 예상”

 

 

 

 

<사진-연합뉴스 캡처>

저희 라디오 서울 보도국은 새해를 맞아, 2018년 미국 경제를 시리즈로 진단해봅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부동산 시장과 로컬 경제를  알아 보겠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대규모 감세안으로  2018년 미국의 경제가 활황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새해 캘리포니아 경제도 미 전국과 마찬가지로 견실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세안이 가주나 뉴욕 등 부동산 가격이 높은 지역에 부정적인 역할을 끼칠수 있는 모기지 이자 공제나 재산세  공제 혜택 감소등의 규정을 담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보면, 2018년에 당장 부정적인 여파를 몰고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모기지 이자율이 여전히 낮은데다, 고용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매물의 급부족으로 인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넘치면서, 새해 부동산 시장의 하락 조짐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세안에 포함된 모기지나 재산세 관련 공제혜택 축소로 장기적으로 기주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당장 2018년과 2019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리라는 것 입니다.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주택 가격 인상폭이 다소 둔화되면서 주택 매매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기지 이자율은 새해에 소폭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평균 4.6퍼센트 정도를 유지하다 내년말에는 이자율이 5퍼센트까지 오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한인 타운 경기는 올해 밝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타운에 난립한 아파트 건축 붐은 오히려 타운 경기를  위축시킬 수 있는 요소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신축공사가 끝나면 고급 아파트 공급이 타운에 몰리는데 공급이 수요를 웃돌면서 밸런스를 잃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컷)

경제전문가들은 새해에  주식시장을 조심스럽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017년 주식시장이 최고점을 찍었기 때문에 새해에는 조정기를 거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식시장이 큰 낙폭을  보일  경우,  경기 침체 사이클의 도래를  예고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Content Courtesy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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