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하려면 나쁜 라이프 스타일부터 버려라 (MD 의사 부인-조이스 김)

 

제가 살이찌기 시작한건  첫째는   딸이 하바드 웨스트레이크  학교에 다니면서 였습니다.   천재들이 많고 대치동 맘도 있고 우등생맘이 많은곳이지요.

www.hw.com   

딸  아이일로 살살 잔잔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살던중    결정타는  내가   머리싸메고  고생끝에   $2700 만불  은행  펀딩을  성공하고 쭉~이자까지

내다가  2007  가족  쇼핑몰  프로잭트가   hold   되면서    날벼락 떨어지며   였 습니다.       나때문에 괜히  힘든펀딩  성공이  거꾸로

가족에게 큰 불행을 주어  한동안  참으로 괴로웠고 우울 했었 습니다.       2007  $2700 만 펀딩은 저혼자 한듯 합니다.    아마 지금돈으로 5천만달러  ( $50 M)

될것 같아요.  그당시는  economically  세상이 모두 shut down..된 시기였죠.

그당시  가족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렸습니다.

수천만 재산 담보가 모두 묶여저서 그당시  가족에겐 큰일 이었  습니다.

물론 지금은 건물이 다 지어저 천만 다행이지만요.

 

음…  전  그때부터  스트레스로   살살  먹기시작 했 습니다.     스트레스는 무서운 것 입니다.     암튼,   전 그당시  맛있는 식당은  외울 지경 이었어요.

MD   의사인 남편은  이런 어려운 시절 나를  잘  지켜 주었 습니다.     HW   딸은 물론 이구요.

내가 가고 싶은 식당은 무조건 함께 갔었어요.

요 아래분이    “LA  맛집 총정리”  라고  글을 쓰셨는데 …   제가 아예 프린트해서 다녔어요.  ㅎㅎㅎ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maruara&cid=773998&fod_no=8

함께 먹느라  딸도 함참 동글 동글   했었죠.   스파에서 아는  친구 나 학부모, 언니들이 보곤 . 읍! 압!…  난리도 아니 었어요.

음… 제가 115~117  파운드에서   127~129     파운드 까지 갔었어요.

그런데 어는날  제가 마음을  바꾸었어요.    나자신이   몸도 마음도 새로 태어나길 바랬어요.       그리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저는 약 1년 넘게  서서히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지금은  117~119  파운드 정도 입니다.     지금은  2차 다이트중 이구요…

살이빠지다보니 피부가 처지므로

( BMB Medical- 에스테릭- 레이저 병원 )   남편 병원에서 리프팅 하려고   레이저를 한후  오바지 화장품  으로   화사한 피부 표현을 해보 았습니다.

제가 선글라스 쓴날 이날은  남편이  눈아래 다크 서클 치료를 해주었 습니다.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나쁜 라이프 스타일부터  버려라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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