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통일한국 꿈꿨던 로린 마젤

 

[기고] 통일한국 꿈꿨던 로린 마젤

 

[LA중앙일보]

               

조이스 김/커버넌트하우스·아시안커뮤니티 코디네이터
발행: 07/16/201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07/15/20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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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조이스 김/커버넌트하우스·아시안커뮤니티 코디네이터
발행: 07/16/201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07/15/20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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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휴머니스트 로린마젤 처럼…..

 

내가 로린마젤을 처음본건  다른 수많은 지구인들이 TV 를 통해 발걸음을 멈춘그날 뉴욕필의  북한 콘서트날이다.   우리시대이 거장 지휘자  로린마젤의 평양 콘서트, 여유있는 파리의 미국인 그리고 부드럽지만 때론 카리스마틱한 우리시대 최고 휴머니스트, 마에 스트로 ..

TV 속 의 북한인들은 매우 불편해 보였다.   이건또 뭔수작이란는시늉의   북한군인같은분들..  TV 속의   우거지상의  평양 시민들의모습, 에쁘게 한복은 입은 얌전한 여자분들..별은많이 단  군인들은 더욱  딱딱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점점  이상한 기적이 일어났다.  로린으마젤의 음악이 시작되며 점점 부드러워지는 모습들,  이리저리 눈치를보며 얼굴을 피는 북한인 모습들 .. 어떤이는 못참고 박수를 치며 웃는다.    점점 분위기가 녹아내리는모습이다.    마지막 아리랑 연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그순간은 기쁨과  감격뿐이었다.    방청객 TV  앞의나 까지 눈물이 줄줄흘렀고 그들과 함께했다.  기억중 하나는  무대를떠나는 뉴욕 필 단원들의 모습과 손을흔드는 북 관객들의모습은 몇십년의 비싼  로비보다 값진 Music Diplomacy 의 모습그 자체였다.

마에스트로는 아리랑을 연주할땐 한민족의 혼을 들었고, 피부로 느꼈고 그날 미국인, 남, 북 모두 하나가되어 소리없이  눈믈을 흘렸노라고 회고 하셨다.

 

난  행동으로 보여준   로린마젤을 존경한다.

부동산 업계의 대모이자   그성공을 고스란히  사회에 기빙을 헌신적으로하는  부동산  새 신화를쓴  콜드웰뱅커의  조이스 뢰이 를  좋아한다.        럭셔리부동산    전문가 그리고   이물의  샤크인 크리스톱과 함께일을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나의 친구이자 맨토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은 불가능한것을 이루게 한다.

 우거지상을 했던  북한  한국인도 감동시키고 녹인   우리  한국어 한마디…  “ 즐겁게 즐겁게 감상 해주세요”  라는 유머있는 한마디가 그를 완전하고   여유있게 한다.   내가아는 로린마젤,    그를 늘 움직인건  인권, 자유   죽을때까지 사랑하는 음악이었다.    그리고     희망의 멧시지였다.

 희망은 볼수없는것을 보고 

만질수 없는것을 느끼게하고,

불가능 한것을 이루게한다   라는 핼렌켈러처럼,